2017.6.30 airbnb item제작 하기전 음식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터키 음식점을 다녀왔습니다. 이태원역 3번출구쪽에 위치한 터키음식점 '파샤' 입니다. 터키의 주식인 케밥을 맛보았습니다. 양고기, 소고기, 닭고기와 소스, 야채를 난으로 싸서 맛보았는데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고 한입으로 다양한 맛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별히 거부감이 느껴지는 향신료도 없었고, 적당히 매콤하고 포만감이 느껴지는 음식에 한국 사람들 입맛에 맞는 맛이라 생각했습니다. 음식을 맛보고나서 향신료를 보기위해 주변에 식자재 마켓에 다녀왔습니다. 터키음식은 자주 맛보는 음식이 아니여서 이번기회를 통해서 맛볼 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airbnb keyholder _Pamukkale 터키의 주요 관광지인 파묵칼레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곳은 석회질 층으로 되어있어서 손을 씻어도 석회질이 묻어나는데 이를 씻을수 있는 용액을 안에 넣어 사용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파묵칼레의 특징적인 지층구조로 이루어진 납작한 형태에 레이어 윗부분을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 구조로 제작하였습니다. 호스트는 게스트에게 키체인을 전해주면서 주요 관광지의 특징을 쉽게 설명할 수 있으며, 게스트는 관광시 석회질로 인한 풀편함을 키체인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